Z세대 영상통화 앱 WAVE, 더 재밌게 노는 방법 알려주는 대학생 크리에이터즈 1기 출범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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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6일 웨이브 콘텐츠 크리에이터즈 1기 발대식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웨이브코퍼레이션 제공 
웨이브코퍼레이션(대표 이성호)이 운영하는 Z세대 영상통화 플랫폼 ‘WAVE(웨이브)’는 지난 6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상통화를 하면서 재밌게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웨이브 콘텐츠 크리에이터즈 1기’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웨크리 1기는 웨이브를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친구들과 노는 방법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탈출, 마피아, 드로잉퀴즈, 유튜브 같이보기 등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 콘텐츠에 대한 개선과 완전히 새로운 기능 및 게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웨이브는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350명의 국내외 대학생 지원자 중에서 24명이 선발된 가운데 3월 부터 6월 까지 4인 1조로 총 4개월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모든 웨크리에게는 매월 개인 활동비 지급과 베타 테스터 자격이 부여되고, 80%이상 활동에 참여할 경우 별도의 수료증이 발급 된다. 우수활동팀 1개 팀과 최우수 활동자 3인에게는 별도의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웨이브코퍼레이션 이성호 대표는 “Z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유저 그룹과 인터뷰를 해보면, 저희가 제공하는 콘텐츠와 기능을 더욱 재밌게 사용하는 경우가 케이스가 많다”면서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웨이크 1기가 웨이브를 재밌게 쓰는 다양한 방법들을 발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Z세대 영상통화 플랫폼 WAVE는 ‘인간관계 단절의 완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만들어진 서비스로 구글플레이 ‘2019년 올해를 빛낸 인기상’ 앱 부문 우수 앱 선정,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선발 및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TOP3 선정, 한국광고PR학회 ‘2020년 올해의 중소벤처기업광고PR상’ 수상, 2021년 3월 국내외 누적 가입자 200만 달성을 바라보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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