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신종 코로나’ 방지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살균방역작업 1일 1회 실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2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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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1일 1회 전문살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소독범위는 본관, 환자대기공간, 선별진료소 등 외래환자가 방문하고 검사가 진행되는 주요공간 위주이며, 세스코는 현재 확진자가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국내 주요 병원 시설인 만큼, 만반의 주의를 기울이기 위하여 1일 1회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스코의 전문 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되며 국내 환경부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 (EPA)에 등록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구분한 4개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저독성으로 분류되어 경구, 경피, 흡입독성 모두 소금대비 각 274배, 44배, 95,000배 이상 안전한 약제를 사용한다.
 
또한 해당 약제는 사용 10분 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코로나 살균효과가 입증된 약제이며 이를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한다.
 
한편, 세스코는 현재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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