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유명 배우 미투 사건, 재일교포 여배우의 진실 공방 '논란 급부상'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6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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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미투 논란의 유명 배우 조모씨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재일교포 여배우가 조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조모씨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지난 25일이 항소 마감일이었는데 그녀가 항소하지 않아 사실상 판결이 확정됐다.


한편, 재일교포 여배우는 2018년 7월 "만 17세였던 2004년 조모씨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3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법원은 강제조정을 결정했으나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를 신청해 정식 재판이 진행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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