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남편 김한길 생일 축하 "여전한 금슬 부러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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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남편 김한길의 생일을 축하했다.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편 김한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변함없는 자랑하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남편 김한길의 어깨에 기대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명길의 아름다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더불어 최명길은 "축하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9월 17일 생일인 김한길의 생일을 축하한 것.

한편 앞서 김한길은 지난 2017년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뒤 치료에 전념했다. 당시 최명길은 옆에서 그를 간호했으며, 지난해 tvN '따로 또 같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건강이 회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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