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덩이 음식물쓰레기, ‘린클 음식물처리기’로 손쉽게 해결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1 17: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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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추운 겨울철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고약한 악취와 벌레 꼬임, 만만치 않은 음식물쓰레기 봉툿값으로 인해 음식물쓰레기처리를 해주는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에서도 루펜음식물처리기와 설거지를 하면서 바로 음식물을 처리하는 인싱크이레이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루페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을 공기순환방식으로 건조시키는 음식물 건조기로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1/5로 감소시켜주며, 분쇄기가 없어 아기들 접근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음식물쓰레기통이다. 인싱크이레이터는 해외 직구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처리기를 싱크대에 설치하여 음식물쓰레기를 하수구에 버리면 바로 갈아서 없애주는 제품으로 설거지를 하면서 바로바로 음식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찾는 사람이 많다.

이렇듯 다양한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조금만 검색해도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음식물분쇄기추천, 가정용음식물쓰레기통의 글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여러 제품과 비교해보고 따져지는 것이 좋으며, 음식물분쇄기추천, 가정용음식물쓰레통 등의 글을 참고하여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가정용음식물쓰레기통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고 있는 ‘린클 음식물 처리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린클에서 수년간 연구해온 음식물쓰레기 분해에 적합한 친환경 미생물을 사용하여 분해, 발효시켜주는 음식물처리기로 극한 환경에도 견디는 고세균류로 맵고 짠 한국 음식에 적합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이온 산화 촉매 탈취장치로 음식물쓰레기의 악취를 잡았으며, 소음까지 적어 편리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린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린클은 별도의 필터와 배관교체가 필요 없어 추가비용이 없고 24시간 내내 작동해도 월 전기세 3000원 내외로 발생하여 전기세 부담도 적으며, 음식물처리 후 남은 찌꺼기는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린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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