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하우스, “플렉스 하고 싶은 슈팅스타 병맥주” 출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5 1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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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최근 맥주 매니아들 사이에서 수제 맥주, 크래프트 비어 열풍이 불고 있다. 기성 맥주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맛과 향의 특징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다.

라거 맥주가 주로 유통되던 과거와 달리, 시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즐길수 있게 되었다. 대중들의 맥주 취향이 더욱 다양해지고, 입맛이 품질 좋은 맥주를 찾는 매니아 층이 많아지고 있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맛과 향의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SNS를 통해 수제맥주 집도 덩달아 있다.

국내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 ‘바이젠하우스’는 수제맥주의 매력에 푹 빠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바이젠하우스’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 과실과 아로마 향이 돋보이는 슈팅스타 페일에일을 출시했다. 두 가지 모두 도수가 높은 수제 맥주로, 단맛은 줄이고 맥주 자체의 맛 깊이를 더했다.

‘슈팅스타 페일에일’은 Hallertau Blanc 홉을 사용하여 강렬한 프루티 아로마와 은은한 플로럴 향의 밸런스를 즐길 수 있는 페일에일 스타일의 맥주이다. 일반 맥주의 라거 스타일보다 탄산이 적고 씁쓸한 맛과 과일 향이 돋보이면서 5.0% 수준의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정용  대전/충청 지역을 우선으로  가능한 마트나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소비자들 또한 많이 찾고 있다.

바이젠하우스는 수제맥주를 판매, 생산하고 있으며 꾸준히 레시피를 연구하고 있다. 17년째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로써, 자체적인 노하우로 다양한  개발하고 있으며 수제맥주 펍, 호프집 등을 운영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레시피 교육, 창업 및 업종전환 지원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충청권 지역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공중파 광고 송출 및 대전광역시 유성구와의 수제 맥주 개발 업무협약 체결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수제 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전 MBC와의 수제 맥주 페스티벌 진행을 하며 수제 맥주 문화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슈팅스타의 라벨 디자인 또한 충청 지역의 젊은 예술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제작하였다. 청년 작가의 그림을 그대로 사용하여 힙한 느낌의 분위기를 내고자 하였고, 판매 일부를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기부하여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의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하려는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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