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표' 서영은, 슬럼프로 고생하던 인생 스토리 화제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6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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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나혜란 기자] 신곡을 발표한 서영은이 자신의 힘든 시절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KBS 2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영은은 자신의 가수 인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서영은은 DJ 이소라에게 "슬럼프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영은은 "1집 나오면 엄청 잘 될 줄 알았는데 3집까지 힘들더라"며 "'혼자가 아닌 나'란 곡이 나와서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됐다. 그전까지는 계속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영은은 "그 스트레스를 노래를 부르며 풀었다. 나는 노래뿐이었다"며 연습으로 극복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은은 1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 1분 라이브 티저 영상 공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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