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코리아의 ‘홈플랜’, 새집 사전 점검 무료 서비스 선봬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14 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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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오픈코리아 홈플랜

[시민일보 = 고수현] 새집 마련의 부푼 꿈을 안고 입주하는 사람들이 입주 전후에 느끼는 상실감이 생각보다 큰 편이라고 한다. 크고 작은 하자로 인한 부분이 확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뒤늦게 새 아파트의 하자가 확인되면 또 다른 하자는 없는지 불안감을 느끼고 그에 따른 불편함을 호소한다.

이에 홈플랜의 새집 사전 점검 서비스는 필요한 항목을 정리해 주고 스마트 홈(올바른 내 집 사용방법) 설명서 제공은 물론이며 점검 결과 보고서와 1:1 멘토링까지 제공하고 있다.

전국 점검 누적 1만 세대의 경험과 건축 경력 10년 이상의 현장소장 팀 전문가가 실사 점검을 시행한다. 최고급 장비를 사용하여 열화상 점검(단열, 결로, 누수, 합선) 과 공기질 측정(프롬알데히드, 유기화합물, 라돈)까지 실시해 새집 증후군으로 인한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는 플랜을 전달한다.

또한 바쁜 고객들을 위해 고객들이 동행하여 점검하지 않더라도 미동행 점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플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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