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집창업 프랜차이즈 맛깔참죽, 예비창업주에 최대 1천만원 창업지원금 제공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8 17: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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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죽집창업 프랜차이즈 '맛깔참죽'이 자사 예비 창업주를 돕기 위해 최대 1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창업 지원금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맛깔참죽의 '진심 담은 창업 지원금 이벤트'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유행으로 외식업계가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 맛깔참죽을 믿고 선택해 준 예비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 되었다. 맛깔참죽과 창업 계약을 맺은 예비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할 수 있으며 이미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되어 맛깔참죽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면 카페형 매장을 오픈할 예비 창업주 7명에게 인당 1천만원씩 총 7천만원의 창업개설비를 제공한다. 배달 전문점 매장의 창업계약을 체결한 예비 창업주 5명에게도 인당 7백만 원의 창업개설비가 지원된다. 선착순 모집이기 때문에 당첨자가 확정될 경우, 이벤트는 별도의 안내 없이 자동으로 종료된다.

10평(33㎡) 기준 4천만 원대의 소자본으로 카페형 매장 창업이 가능한 맛깔참죽은 차세대 창업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5평(16.5㎡) 전후의 배달 전문점 맛깔참죽 딜리버리 모델도 선보이고 있다. 특급 상권이 아니라도 충분히 포장 및 배달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유지 비용이 적게 들어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병원 또는 커피전문점 등 상가 속 틈새 공간을 활용한 샵인샵(shop-in-shop) 매장 오픈도 가능하다.

맛깔참죽 관계자는 "예비 창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본사 차원에서 맞춤형 매장 모델을 개발하고 죽메이드 조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초보 창업자를 위한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안정적인 창업, 소자본 창업을 고려한다면 창업 상담을 받아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맛깔참죽은 창업 이후 5년간 폐점률이 10% 미만으로 매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선보이고 있다. 장수 창업의 대표 브랜드 ‘맛깔참죽’의 창업 정보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대일 창업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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