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없는 전기요ㆍ전기장판 글루바인, "국내에 이어 해외진출 본격화…글로벌기업으로 성장 목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3 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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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 전기요 제품을 선보이면서 남녀노소불문, 사고 싶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한(주)이던의 프리미엄브랜드'글루바인'이 내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국내에 이어 해외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주)이던은 웰빙라이프에 꼭 필요한 제품을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전기요, 전기장판, 전기방석, 전기매트전문생산기업이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글루바인은 해마다 대두되는 전기요, 전기장판의 안전성 및 전자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자파차단특허열선 개발에 몰두해왔다. 글루바인은 프리그, 헤라, 디오네 등 대부분의 제품에 특허를 받은 전자파차단특허열선을 도입했으며, EMF(전자기장환경인증)를 받아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약2㎜두께의 미세열선은 과열·오작동 감지기능이 있다. 과열이나 오작동이 발생하면 전원이 차단된다.

더불어 글루바인은 안전시스템인'GSS'(GLUHWEIN SAFETY SYSTEM)와'6중안전시스템'도 채택했다. 과전압방지는 물론 제품이 작동 후15시간이 지나거나 과열 시에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될 수 있도록 했다. 전자파장해시험필과 전기안전인증도 획득했다. 또 제품 내 스마트타이머를 탑재해1시간부터12시간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101W 절전형 시스템이다.

아울러 글루바인의 전기요는 물세탁 또한 가능하다. 기존전기매트와 온수매트제품대비 부피가 작고무게 또한 가벼워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다.

“전기요를 론칭하면서 안전성과 디자인 보완에 심혈을 기울였다. 전기요와 온도조절기를 전문디자이너가 개발하여 남녀노소를 타깃으로 예쁜 침구류의 느낌을 배가시켰다. 온도조절기의 경우에 도금형 디자인까지 모두 새로 했다. 무엇보다 불량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열선, 조절기, 원단 모두 고급재료를 사용해 품질을 자부할 수 있다. A/S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자체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을 슬로건으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글루바인은 110v 사용이 가능한 전기장판과 프리볼트 해외용 전기요로 유학연수생들과 캠핑족들 에게도 호평이다.

글루바인관계자는“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국내 모든 캠핑장은 전기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뜻한 야외취침을 위해 난방텐트와 전기요는 캠핑족의 필수품이 되었다. 캠핑동호회 회원들의 요청으로 전기요 보관가방인 멀티안전보관백을 만들었다. 이는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변압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해외는 난방문화가 달라 유학, 연수, 이민, 해외거주자, 해외장기출장, 해외여행자들에게 글루바인전기요가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루바인 전기요는 1인용전기장판으로 쓸 수 있는 미니싱글, 싱글사이즈와2인용 전기장판으로 쓸 수 있는 더블사이즈 등 사이즈 구성이 다채로우며면, 순면, 극세사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제작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와 소재의 제품을 폭넓게 만날 수 있다. 또 미니전기장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방석과 멀티매트,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담아서 보관 할 수 있는 멀티안전보관백과 전기장판, 전기매트전용 순면커버 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이밖에 텐트에 전기장판을 접목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난방텐트는 전기요와 함께 사용 시 온열 효과는 물론 난방비 절감으로 가격이 저렴해 경제적이다. 난방텐트를 만들어 전기요와 함께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협회와 국회정무위원회에서 선정한 2017년~2019년 3년 연속 올해의 최고 브랜드,한국경제 선정 2015년~2019년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중앙일보 선정 2017년~2019년 3년 연속 히트브랜드 대상 1위, 한국경제 선정 2016년~2019년 4년 연속 한국브랜드 선호도 1위, 일간스포츠 선정 2016년 한국품질만족도 1위, 산업통상자원부와 머니투데이에서 선정한 2018‘올해를 빛낸 기업들’대한민국 기업대상 부문까지 수상하며 국내 브랜드 어워드 7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글루바인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으로도 선정되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기부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무엇보다‘우리나라에도 이런 세련되고 좋은 전기요가 있네’, ‘예쁜 이불 같다’는 고객의 SNS, 블로그 후기가 성장의 원동력이다.

한편, 글루바인은 내년 국내에 이어 미국, 중국, 베트남, 대만, 호주 등 해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

글루바인 관계자는“고객이 어떤 제품을 원할까 고민하며 보다 나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면 알아줄 것이라 믿었다. 이제 안전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갖춘 우리의 제품을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며“앞으로도 첨단기술이 응용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 소비자가 보다 경제적이면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글루바인은 국내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스토어 및 각종 유명 온라인 몰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전국매장, GS홈쇼핑 등 유명 홈쇼핑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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