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개원 11주년 감사 그랜드 라운딩 성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03 18: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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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바로병원 인공관절 수술환자 및 디스크 수술환우들을 위한 감사 그랜드라운딩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인천 미추홀구 소재) 인공관절 수술환자 및 디스크 수술환우들을 위한 감사 그랜드라운딩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3일 개원 1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날 전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그랜드라운딩을 통해 수술 입원환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한 사은품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2030 smartbaro!! 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인공지능, RFID환자 동선팔찌, 로봇수술실 등 10개년 동안 척추관절 스마트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가 해소 되는대로 인천공항 인프라와 2010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현지지사 설립을 추진했던 방향을 기반삼아 국제의료협력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더욱 힘겨운 한 해를 보낸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마음으로 수능생들을 위한 12월 독감 및 예방접종을 우대행사를 진행하며 응원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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