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재수-관리형독서실 ‘잇올 스파르타 부산경성대센터’, 면학 분위기 강화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02 1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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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4관왕 배출 저력, 입시전략연구소 잇올랩의 여름콘서트 오는 9일 개최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부산지역 독학재수-관리형독서실 ‘잇올 스파르타’ 부산 경성대 센터가 본격적인 수험철을 맞아 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을 도입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집중도를 높이는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 책상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학생을 학생 및 관리자 전원이 월 1회 투표하여 ‘청소왕’을 선정하고, 간식을 선물로 증정한다.

둘째로 면학분위기를 올리기 위한 ‘컴플레인 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동료 재원생들을 위해 행동을 조심하고 생활 규정을 가장 잘 준수하는 학생을 월 5명 선정하여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공부 기간이 단절된 재원생을 위해, ‘책잡의리’ 이벤트도 진행하여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 부산 경성대 센터에서 의대 4관왕을 배출한 저력의 입시전략연구소 ‘잇올랩’이 주관하는 ‘여름입시콘서트’도 오는 9일(목) 100여 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잇올랩’은 약 3만여 건의 수험 데이터를 보유한 데이터사이언스그룹으로 오는 22일 대치본관을 확장 재오픈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정국에 반수시장까지 들썩이며 올해 수험 시장에서 ‘독학재수학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 지난 6월 한달 간 진행된 잇올 스파르타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울산 옥동 센터, 대치센터 등 전국적으로 사전 예약자가 1,500명을 기록했다.

또한 잇올 스파르타 측은 상반기 단과 및 종합재수학원에서 기초를 닦은 수험생들이 자신만의 학습 리듬을 유지하고, 고득점을 위해서 독학으로 전환하는 추세를 감안할 때 독학재수학원 잇올스파르타 재원생 기록이 역대 최고 기록(기존 연인원 1.5만 명)을 넘어 3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잇올 스파르타는 지난해에도 전국 자연계 수석(서울대 의예과 김동연 군)을 배출할 정도로 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잇올 스파르타 부산 경성대 센터는 수험생들이 학습에 집중하기 조건인 1.2m의 널찍한 책상과 100평당 좌석 수도 가장 적어 쾌적하게 학습에 전념할 수 있다. 재원생 간 간격도 1.3m~1.8m 떨어져 있어, 코로나19 정국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잇올 스파르타 경성대 센터 관계자는 “잇올 스파르타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적 교육 공간인 재수종합학원보다 넓은 간격을 유지하며 위생과 안전을 담보하고 있다“며, “수험생들의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잇올 스파르타 부산경성대센터는 경성대역 5번 출구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잇올스파르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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