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광주지역 사망사고 감소 간담회 개최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9 18: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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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19일(목)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병준)를 방문해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사망사고 감소 특별대책”에 대한 현장 작동성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박영만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19일(목)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병준)를 방문해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사망사고 감소 특별대책”에 대한 현장 작동성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용노동부 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임영미 산재예방정책과장 및 강현철 광주청장과 안전보건공단 안병준 광주지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광주지역 산재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긴급대책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강화를 통해 추락 사망사고 예방에 역량을 집중키로 뜻을 모았다.

 

특히 박영만 국장은“국민 안전을 위해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 재해부터 줄여야한다”며, 고용노동부와 공단의 역할 및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병준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이번 간담회가 지역 사망사고 감소 대책의 방향을 재정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유관기관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업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근로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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