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가능한 평택 아파트 '평택 고덕 코오롱 하늘채' 분양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7 1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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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궁리 52-2번지에 들어서는 '평택 고덕 코오롱 하늘채 시그니처'가 분양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발표하며 전매 제한을 최대 10년까지 늘린다는 규제책을 공지한 바 있다. 과도한 시세 차익 투자를 막기 위해 전매 제한 기간을 확대한 것이다. 현재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 아파트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3~4년이다.

 

전매 제한이란 주택의 수급상황 및 투기우려 등을 감안해 규정 기간 동안 매매 등 일체의 행위를 제한하는 부동산 정책을 말한다.

 

반면 고덕 코오롱글로벌 시그니처는 이러한 전매 제한 리스크가 없는 신규 대단지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덕권 내에서 유일하게 6개월 후부터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인데다가 삼성의 133조원 투자 수혜가 예상된다. 

 

고덕 코오롱글로벌 시그니처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88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84㎡로 구성되며, 이 중 41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고덕 코오롱하늘채시그니처가 들어서는 평택은 경제 산업의 중심으로 불리는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와 반도체 공장, LG산단, 브레인시티 등 개발호재가 이어지는 수도권 자족형 도시로, 특히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289만㎡ 규모로 1공장을 조성해 2017년부터 이미 가동에 들어갔다. 2공장은 내년 3월 가동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비메모리반도체 사업에 향후 10년간 133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향후 추가라인 신설 공장 역시 평택에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개발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

 

우수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와 바로 통하는 평택고덕 IC와 인접해 수도권, 지방 진출이 용이하다. 지제역(SRT)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20분 내 진입이 가능하며 부산까지도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지제역에서 강남역까지 운행되는 2층 광역 버스가 도입되면서 강남권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졌다.

 

한편,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436-1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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