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데이터 홍보마케팅과 유튜브 방송 상위 노출,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1 18: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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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에서는 홍보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 기관, 기업, 개인을 대상으로 영상 홍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나 영상 콘텐츠를 받아 제작 방향을 기획하고, 촬영·편집부터 유튜브, 페이스북,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라이브 방송’도 할 수 있다.

또한 한신방은 15년 간에 걸쳐 크리에이터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여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는 크리에이터 전문 연구기관인 글로벌 크리에이터 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완성된 영상 콘텐츠는 자체보유한 54개의 미디어 플랫폼과 SNS 40만 팔로워에게 영상 콘텐츠를 노출시켜 여론을 주도하고 영상 콘텐츠의 신뢰도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밖에도 데이터마케팅-그로스해킹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실험 중심) 기법과 유튜브 상위 노출 이다.

첫 번째로 데이터 홍보마케팅은 총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고객최적화, 콘텐츠최적화, 채널최적화, 사이트최적화 기존 브랜드 광고와는 별개로 타켓을 세분화하고 어떤 고객집단이 광고효율이 좋은지 확인해서 최적화된 가망고객DB를 구축한다.

두 번째는 현재의 고객들은 다양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채널을 모두 경험하며 구매결정을 하고 있다.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의 통합된 마케팅 메시지를 관리한다.

3번째로는 광고비 없이 유튜브 조회수를 올려 매출로 직결키시는 2가지 방법이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 기반 광고 집행으로는 분석툴(GA/GTM, HOTJAR 등) 설치 및 운영, 필요 시 랜딩페이지 제작 후 설치, 가망고객 확보 자체 솔루션 활용, 기여모델 및 매체별 최적화 실험 집행, SA (검색광고, 브랜드검색광고, 검색최적화) : 30%,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최적화 : 70%,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활용(콘텐츠 제작 및 운영비 포함) 콘텐츠 최적화, 자사 콘텐츠 분석 및 최적화 실험 집행, 그로스해킹(고객,채널,사이트 최적화) 실험 결과 보고로 집행된다.

이미 여러 기관·기업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영상 홍보를 원하는 단체·개인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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