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퍼플스,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으로 인증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2 09:00: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 받아 바른기업 명패를 수여 받았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에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서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체에게 수여되는 인증서이다. 명패를 전달받은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봉사활동과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플스 김현중 대표이사는 “19년간 결혼정보업체를 운영하면서 혼인율과 출산율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저희 업체의 나눔 철학” 이라며, 대한적십자사에서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복지 활동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어 후원을 결정하였다” 고 전했다.

 

아울러 “결혼 관련업에 종사하다 보니 이혼 여성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에 더 많은 관심이 간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후원금이 한부모 가정에 대한 자립 지원에 사용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대한적십자사 후원뿐만 아니라 매년 진행하는 한부모가정 설날 행사, 어린이날 행사, 추석 행사, 크리스마스 행사 등을 통해 기부와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장애우 등 소외계층에게 짜장면을 만들어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짜장차’ 행사에 정기 후원 및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2016,2017,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