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행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2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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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근로 중인 모습.(사진제공=순천시청)

[순천=한행택 기자] 전남 순천시는 오는 13일까지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2018년보다 187명 늘어난 3201명이다.

 

참여 자격은 지역내 거주해야 하며 ▲공익활동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은 만 60세 이상이다.

 

오는 2020년부터는 올해와 달리 공익활동 사업기간이 9개월에서 11개월로 늘어났다.

 

급여는 ▲공익활동 참여자 월 27만원 ▲사회서비스형 월 71만원이며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의 경우 근로계약서에 따라 급여를 받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니어클럽, 순천시 노인회, 순천YMCA, 린제노인복지센터, 조례노인복지센터 등으로 문의하고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20년에는 노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업기간을 2개월 연장해 1월부터 11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이라며 “순천시는 안정적이고 가치있는 노인일자리 확대와 사회 참여기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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