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에 강화사랑 발전기금 전달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8: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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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 농협은행 강화군지부 지역사랑 행복 나눔 지원금 전달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NH 농협은행 강화군지부가 14일 강화군청 군수실에서 지역사랑 행복 나눔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농협은 매년 연말이면 주거환경이 열약한 가정에 대한 집수리 비용, 동절기 난방비 등을 위한 기탁금을 강화군을 통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농촌이 점차 고령화되고 경기도 어려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윤희 지부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농협이 되기 위해 강화군내 취약계층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만규 인천본부장, 윤희 지부장 등이 참석해 유천호 강화군수와 함께 전달식을 진행한 후 관내 취약계층 복지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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