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내주차 평일 주차료 8,000원 실시”, 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3 18:56: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저렴한 이용료와 100% 실내주차로 유명한 김포공항주차대행 업체 이지파킹이 이용료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이지파킹 이용료가 더욱 저렴해지면서 김포공항을 찾는 이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파킹의 이용료는 평일 8,000원, 주말 1만3천원에 대행료라 불리는 발렛비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보다는 국내여행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데. 자차를 통해 김포공항을 방문한 분들이 여행 기간 동안 차량 걱정을 일절 하지 않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주차비 걱정 없이 주차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의 입출차 하는 과정도 매우 편리하다. 우선 김포공항국내선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미리 예약한 후 공항 도착 30분 전에 전화해 안내에 따르면 된다. 게이트에서 차량을 인계하면 저녁 8시에 주차인증샷이 전송된다. 차량을 찾을 때에도 비행기가 착륙한 직후 휴대전화로 출고 요청을 하면 된다. 카드결제도 가능하며 미리 단말기를 준비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몇몇 주차대행업체가 실내주차로 선전한 후 도로가에 차를 대는 등, 비양심적인 영업을 해 논란이 되는 것과 달리 이지파킹은 넓은 실내 주차공간을 확보함은 물론 CCTV가 24시간 가동되어 보안이 확실하다. 또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불의의 사고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다.  

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에 소속된 모든 기사는 3년 이상의 경력자로 사고시 완전 보상을 원칙으로 한다. 별도의 할증 요금을 내면 밤 11시 이후 심야출고도 가능하며 ‘신뢰주차, 실내주차’를 원칙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이용 정보는 이지파킹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