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진재영 "재택근무가 일상이된지 벌써 3년차예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27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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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의 셀피가 대중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재영이 셀피를 올려 이목을 모으고 있다.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로이사를하면서 저에겐 재택근무가 일상이된지 벌써 3년차예요. 낯설었고 가끔은답답하고 매일보던얼굴도, 마주보고얘기하는것이아니라서 사람인지라 오해가생기기도하고, 아무래도 전달과 소통이 느리기도하고요.눈에서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는말도 처음으로 공감했던시간이기도하였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럴땐. 마냥 혼자인것같아 한없이 외로워지기도했구. 더 씩씩해지려고도했던것같아요. 그래서, 더 진심으로 글을쓰고, 더 진심으로 제 마음이전해지길 바라구요. 또, 제 인스타는 제가봐도 저밖에 출연자가없어서 지겨우실텐데도 끈끈한의리로보아주심에 감사하단말씀 꼭 드리고싶었어요ㅎ"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진재영은 따스한 햇살이 드는 곳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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