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설 연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 임시 개방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19:16: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는 20일부터 총107면 주차 허용

  영암읍성 공영주차장 시설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상가 불법주차 근절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영암군 영암읍 동무리 122번지)를 임시 개방한다.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국비10억, 군비15억을 투입해 전액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차면수 총 107면(1층 31, 2층 36, 옥상 40)의 자연 친화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대형주차시설을 갖췄다.

 

설 연휴기간 전 오는 20일부터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개방해 귀성객과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상가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향후 영암군 공영주차장의 안내표지판 등 지속적으로 정비해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2020 영암왕인문화축제 등 영암읍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영암군의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