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자동차 정비교실 운영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19: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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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25일 안전한 자동차 관리법 교육…10월23일까지 30명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0월25일 오후 1시30분~5시30분 현대자동차 남부서비스센터 5층 연수원(노량진로 53)에서 자동차 정비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자동차 고장 조기발견 ▲안전운전을 위한 응급조치 ▲계절별 차량관리 ▲타이어 교체, 배터리 점검 등 자가정비 요령으로 평소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접하기 어려운 자동차 관리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0월23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방문(구청 주차관리과)및 전화로 접수한다. 지역내 거주하는 자가 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여명으로, 선정된 수강생에게 오는 10월23~24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정비교실 수강은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주차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가 자동차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워 차를 스스로 관리하고 고장 등의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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