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한' 최송현 "많은 분들이 DM으로 축하 응원 메시지 보내주셨어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30 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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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의 셀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재한 예비신부 최송현이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과 함께 "어제 '부럽지' 방송 보고 정말 많은 분들이 DM으로 축하 응원 메시지 보내주셨어요. 평소 방송 후 메시지 X 10배!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스스로의 생각의 틀에 갇혀 저한테 건강하지 못한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는 소수의 DM이 없었다면 참 좋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제가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저희 모습에서 예전 추억을 떠올리고 미래의 모습을 꿈꾸고 마음 따뜻하게 공감하고 눈물 흘리셨다는 이야기에 참 감사하고 뭉클한 날이었어요~ 내 일처럼 봐주신 부럽패치 MC님들도 정말 고마워요. 스튜디오 너무 재밌자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재한과 최송현은 혀를 내밀며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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