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보쌈 혼밥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 소규모 업종변경 창업 지원 제공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5 1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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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1인가구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외식업 트렌드로 혼밥, 혼술이 뜨는 추세다. 이에 1인 메뉴를 갖춘 유망 프랜차이즈, 요즘 뜨는 외식업 창업 아이템, 프랜차이즈 순위 등을 알아보며 외식업 창업을 계획하는 이도 적지 않다.

 

많은 이가 프랜차이즈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이유는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고,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 꾸준한 인기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본사에서 창업 시작부터 컨설팅, 창업지원금, 오픈, 매장 운영관리, 사후관리 등 다양한 창업 혜택을 지원해주는 점도 프랜차이즈 창업이 유리한 이유다.

 

이 가운데 혼밥 문화를 리드하고 있는 1인 보쌈·삼겹살 혼밥 전문점 ‘싸움의고수’가 1인가구, 혼밥족이 혼자 접하기 어려웠던 보쌈, 삼겹살, 족발, 닭볶음탕 등 메뉴를 1인분씩 제공해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언급되고 있다.

 

싸움의고수는 1인 혼밥 트렌드에 맞춰 1인보쌈, 1인삼겹살 메뉴에 이어 1인족발, 1인치즈닭볶음탕 등 다채로운 혼밥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또한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소규모 창업 혜택도 지원해 매달 4~5곳의 신규 매장을 꾸준히 오픈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00호점 오픈을 돌파한 상태다.

 

‘싸움의고수’는 1인여자창업, 남자소규모창업, 배달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 가맹점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창업지원 협약을 맺어 최대 5천만 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싸움의고수와 유사한 창업 아이템에서 업종변경창업 시 간판, 내부사인물, 집기류 등 최소한만 교체하는 업싸이클링 방식을 통해 소자본창업을 지원한다.

 

이에 가맹점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존 점주들의 추가 매장 운영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 3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가족 점주도 있다.

 

아울러 외식업 창업이 처음인 초보창업자들도 매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원팩 식재료 및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후 3분 내외로 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원플레이팅 용기 사용으로 주방 업무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키오스크 무인 주문 시스템 도입으로 홀 업무의 효율성,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혼밥 전문 프랜차이즈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싸움의고수는 매장운영, 배달운영, 테이크아웃 병행으로 운영 가능해 실제로 8평 매장에서 배달 장사만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지점도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운영에 힘쓰고, 확보된 삼겹살 물량으로 안정된 가격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초보창업, 요식업창업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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