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수학, 영어 학원 '멘토영수학원', 좋은 학원을 결정하는 팁은?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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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영수학원 허 웅 영어대표원장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어릴 때부터 영어에 대해 많이 노출되어 듣고, 보고, 말하는 과정을 자연스레 거치게 된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영어라는 과목을 만나면 그동안 경험했던 영어와는 너무 다름에 힘들어하다 포기하는 ‘영포자’들이 생긴다. 이러한 과정에 들어서면 효과적인 공부법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오산에서 세교, 특히 오산 내에서도 신도시 쪽은 교육열이 높은 지역이다. 평촌 수원을 거쳐 동탄까지 15년 강사시절을 거쳐 학원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멘토영수학원 영어원장은 좋은 학원을 결정하는 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영어라는 과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신감이 필요하다. 또한 이를 향상, 유지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이 필요하며 단순하게 앉아서 수업을 듣고 암기하고 끝나는 방식의 획일화된 수업방식이 아니라 더 오래 기억되는 단어학습과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는 학습으로 학생 스스로가 문법적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하는 방법을 통해 타인에게 이해가 된 원리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

 

학생들마다 개개인의 성향이나 수준에 맞게 올바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학습의 방법을 다양화해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학원이 중요하다. 강의의 스킬적인 부분보다는 학생에 대한 파악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오산시 수학학원 멘토영수학원 영어원장은 풋내기 대학생 채점아르바이트 시작부터 여러 지역에서 강사를 지낸 시절 내내 고민을 해왔다며 "세교지역은 오산 내에서도 신도시에 속하는 지역으로 교육열이 높은 지역이기에 단순하게 암기하듯이 주입하는 교육방법을 통해서 학생들을 키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개인마다 수준과 실력에 맞추어 목표를 설정하고 막연한 목표설정 보다는 구체적이며 실현 가능성을 보이는 목표로 단기적 목표 달성을 통해 장기적 목표를 설정해 자신감 있는 영어학습을 이끌어가고, 각 학교별 특징들을 적용해 체계적인 학습을 하면서 학교성적을 향상시키면 실력이 뒷받침 되는 자신감이 형성된다.

 

또한 공부, 학습이라는 것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과정임을 알기에 학생들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을 찾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과 연습을 통해 보다 효율이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멘토영수학원은 그동안 갈고 닦은 강의 스킬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우수한 성적의 학생들을 배출하고, 그들의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진학을 도와주며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멘토영수학원 원장은 “현재 오산 세교 지역에서 최고의 명문학원이 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는 것보다 우리 학생들이 공부에 어려움이 있을 때, 우리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이 있을 때 바로 찾을 수 있고, 도움을 주고,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녀교육에 꼭 필요한 학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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