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난로의 뒤를 이어 눈길을 끌고 있는 ‘클래슈어 온풍기’ 주목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2 19: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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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며칠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을 시작을 알리듯 매서운 칼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더욱더 추워질 추위를 견디고자 난방기기들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보이고 있고 있는데, 특히 일반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휴대용 히터, 선풍기난로, 에코히터 등 미니 난방기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각각의 난방 기기들은 다양한 장점이 있는데, 가장 따뜻하고 빠르게 추위를 녹여주는 선풍기난로와 이동이 자연 대류식 난방을 사용하여 2중 이상의 안전장치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기 온풍기, 따뜻하면서 전기요금에 부담이 없어 난방비 절감효과를 볼 수 있는 에코히터 등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난방기기 중에서도 ptc방식의 팬히터가 최근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ptc방식의 히터랑 온도가 적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전류의 양을 줄여 적정 온도를 유지시키는 제품으로 붉은 빛, 불꽃이 생기지 않는 방식으로 고온으로 인한 화재위험이 없어 안전하고, 공기가 쾌적하며, 전력 소모가 적다.

보조 난방기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클래슈어 온풍기’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초소형사이즈로 제작되어 이동이 편리한 휴대용 히터로,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미니온풍기, 아기 온풍기로 ptc방식으로 무취, 무연으로 산소를 연소시키는 방식이 아닌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여 열을 공급한다.

한편, 클래슈어 관계자는 “클래슈어 온풍기는 자동 전원 차단 장치가 내장되어있어 비정상적인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며, 과전류 발생 시 전류를 차단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클래슈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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