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추억' 서현진 "울 튼튼이 백일 되었어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26 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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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의 셀피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현진이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튼튼이 백일 되었어요. 코로나19 땜에 가족식사 다 취소하고 집에서 백일상 차려 핸드폰으로 사진찍었어요. 한겨울에 태어난데다 무서운 전염병까지.. 튼튼이는 아직 병원 접종 외에는 단 한번도 집밖 외출을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튼튼하게 잘 자라준 우리 아기 칭찬해, 고마워. 그리고 우리 남편 같이 화이팅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늙은 엄빠 힘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남편과 자택에서 직접 아들의 100일 상을 차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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