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알디콤', 11월 25일부터 최대 70% 할인 이벤트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2 2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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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정가진면역연구소(대표 김성옥)은 숙취해소제 ‘알디콤’의 10월 한달 100만포 판매를 기념해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최대 7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알코올이 체내에 들어와 소화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 숙취를 유발하는 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런 숙취유발물질 가운데 ‘아세트알데히드’는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2007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해당 성분을 분해하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효소와 ‘선천적인 체내 디톡스 성분’인 ALDH 성분이다. 하지만 대부분 선천적으로 다량을 보유하기는 쉽지 않다. 

 

알디콤 제조사 관계자는 “알디콤의 핵심원료인 ‘MB01’는 체내에 투입되자마자 곧바로 유독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에 접근, 분자 구조를 분해한 후 물 분자로 배출시킨다. 나머지 잔류 성분은 대부분 인체에 무해한 에틸 유산으로 결합하여 배출시킨다. 이러한 원리는 MB01 성분이 체내의 ALDH 농도를 최대 2.1배 이상 활성화시키면서 발생한다. 실제 실험에서도 MB01를 섭취했을 경우 섭취하지 않았을 때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회복 지점까지 훨씬 빠른 속도로 도달했으며 숙취해소 시간도 단축됐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은 술자리가 많아지는 만큼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 동안 최대 70% 이상 할인 프로모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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