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년 이하 징역을 처벌 가능” 논란 의미는?... ‘김강열’ 진실 공방 속 충격 일파만파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5 2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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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화제의 주인공’ 김강열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강열’가 등극한 가운데, 각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지나친 인신 공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회평론가 최성진은 이와 관련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 출연자인 김강열에 대한 의혹은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김강열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현, 네티즌들은 김강열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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