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연예인 ‘논란 진실은?’... “7년 이하의 징역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사회적 범죄 급부상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5 2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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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캡쳐)

'논란의 핫이슈‘ 프로포폴 연예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SBS 뉴스에는 검찰이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의혹을 받은 연예인을 포함한 10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프로포폴 연예인 논란으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네티즌들은 프로포폴 연예인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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