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남편 윤형빈 닮은 잘생긴 아들과 행복한 일상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6 0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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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가 아들과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명절 되세요^^ 목 늘어난 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이때 정경미 아들은 아빠 윤형빈을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또 정경미 모자의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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