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이대호 판공비... 사회적 비난 증폭시킨 논란 실체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01 2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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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의 판공비 논란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SBS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선수협 회장인 이대호 선수가 기존 판공비의 2배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대호 선수 외에도 선수협의 고위간부 또한 판공비를 현금으로 받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최근 이대호 선수가 선수협 회장 자리에서 물러난 것과 관련해 판공비 문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선수협 판공비 관련 기사에 비난성 댓글을 쏟아내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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