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지원이 "#북한산#에너지원...#마음은#뜨겁다#산 에 오면 늘 새롭다".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0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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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지원이의 셀피가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지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한산 #지원이#에너지원#넘버원#춥다#마음은#뜨겁다#역시 #산 에 오면 늘 새롭다 산은 늘 그자리 그대로인데 .........2019년의 산과 인사하며#에너지받고 내려왔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원이는 털모자를 쓴 채 상큼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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