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나이 30대 기죽이는 '美친 다비드상'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8 2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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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훈(나이 48세)가 공개한 근황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훈은 탄탄한 바디라인에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와 진짜 운동 대박", "다이어트 자극짤", "진짜 대단하다 이훈 정말 멋지다 나이 대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 드라마 ‘서울의 달’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훈은 드라마 ‘서울탱고’, ‘꿈의 궁전’, ‘왕초’, ‘사랑과 야망’, ‘행복합니다’, ‘내 남자의 여자’, ‘불굴의 며느리’, ‘메이퀸’ 등 다수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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