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재 의원, 여수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결정 환영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9 17: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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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여수=황승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18일 “여수시가 모든 시민에게 25만원 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오늘 영상브리핑을 통해 재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했다.

지급 대상은 2021년 1월 18일, 0시 기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과 외국인등록을 한 다문화 가족이다.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올해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에는 카드 사용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현금으로 지급된다.

김 의원은 “여러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신 여수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여수시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정부의 3차 재난지원금을 바탕으로 하루 속히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일상이 온전히 회복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다양한 지원 정책과 성과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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