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년 징역까지 처벌 가능”... ‘홍록기 공식입장’ 핫이슈 등극한 이유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04 2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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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BJ 철구 /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홍록기의 색다른 공식입장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홍록기가 BJ 철구에게 일침을 날린 자신의 SNS 계정이 사칭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혀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와 관련해 “이번 홍록기 공식입장 발표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홍록기 공식입장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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