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찬양총회 제12회 목사안수 예식

오왕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3 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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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목사, 수원시 성평등 조례 강력 반발-
▲ 이애라 글로벌찬양율동총회신학 목사안수 예식

[오왕석 기자]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찬양총회(총회장 이애라)는 지난 22일 이애라 글로벌 찬양율동 총신학회에서 제12회 목사안수 예식을 갖고 김영순 목사 등 6명에 대한 목사안수 예배가 열렸다.

 

이날 목사안수 예배에는 이애라 총회장과 신도,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이애라 목사(총회장)
이애라 총회장은"앞으로 임직을 받은 목사님들이 전 세계에 널리 찬양율동으로 복음을 전파해주길 바란다“며 ”항상 성령으로 기도하며 주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김영순 목사
목사 임직을 받은 김영순(46·여) 목사는 “목사 임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며 “너무나 뜻 깊고 앞으로 할일이 많다. 최근 수원시 집행부 발의로 인권 조례를 개정해 입법예고한 성평등 조례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경기도민이 다 함께 조례 반대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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