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미녀' 엄현경 "어릴때도 울상이었구나"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9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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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의 셀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엄현경이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때도 울상이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현경이 어린 시절 하얀 피부와 함께 인형 미모를 뽐낸 모습이 담겨 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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