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 전개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5 2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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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가 ‘아름다운가게’,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을 전개했다.


롯데제과는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등 과자 600여박스를 전달하며 안국점에서 지난 14일 기념식을 가졌다.

롯데제과가 전달한 제품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을 포함해 수도권 및 울산 지역 6곳에서 판매된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운영하는 보육원 퇴소 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또 롯데제과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에도 빼빼로 등 과자 300여박스를 전달, 15일 구로지밸리점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판매된 수익금은 장애인일자리 지원 등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 같은 판매전 참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빼빼로’에 담긴 ‘나눔’의 의미를 알리자는 취지로 시행됐다.

 

특히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특별 판매전은 7년째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하여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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