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후보' 코로나 뚫고 굳건한 1위! '라미란 파워' 입증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7 23:42: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직한 후보’가 정상을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정직한 후보’는 17일 9만 40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99만 9224명.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라미란이 '진실의 주둥이' 때문에 곤란에 빠지는 '뻥쟁이' 국회의원 주상숙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그밖에 김무열과 나문희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이날 영화 ‘작은 아씨들’은 4만 9454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2만 7825명을 모은 ‘클로젯’이 기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