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9일부터 ‘사회적경제 교육 및 홍보 전시회’개최···특별강연 진행도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7 23: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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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0년 1월 29일(수) 상생, 연대를 통해 더 나은 은평의 사회적경제를 만들어 가고자 ‘사회적경제 교육과 사회적경제 홍보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평구의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인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지난 12월 말에 개소한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가 은평구의 사회적경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여 개최하는 첫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크다.

 

사회적경제 교육은 1월 29일(수) 14시 은평홀에서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의 현황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천하고 있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김영식 사무국장이 ‘더 나은 은평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경제 혁신’을 주제로 △왜 지금 사회적 경제인가?△지역발전 전략으로서의 사회적 경제△한국사회적경제의 현재△은평구 사회적 경제의 가능성△사회적 경제 기업의 혁신전략 등으로 진행되며 은평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유선금 상무와 허스토리마실협동조합 김도경 대표의 우수기업 사례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는 은평구청 1층 로비에서 1.29~2.7, 10일간 진행되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알려 사회적가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시키고자 하며 아울러,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비치하여 기업의 구매촉진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은평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과 주민, 그리고 직원들이 함께하여 사회적경제의 인식과 중요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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