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 오창 2차전지 제조업체 화재 현장 방문

엄기동 기자 / egd@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24 0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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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방문사진
[청주=엄기동 기자]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오후 오창읍 소재 2차전지 제조업체의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했다.

21일 오후 3시 12분경 발생한 화재는 당일 오후 7시 15분에 완전히 꺼졌다.

최충진 의장은 “화재진압과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다하되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관할 소방서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고 다시는 이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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