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 기관 합동 청렴ㆍ안전 홍보 캠페인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5 10: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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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주)에스알 합동 송정역 등에서 시민 대상 홍보

▲ 광주환경공단, 이해충돌방지법 시행과 방재의 날을 맞아 25일 광주송정역에서 청렴ㆍ안전캠페인 기념촬영 / 광주환경공단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재우)은 이해충돌방지법 시행과 방재의 날을 맞아 25일 광주송정역과 광주종합터미널 유스퀘어에서 청렴ㆍ안전캠페인을 펼쳤다.

공단은 최근 이해충돌방지법이 시행되고,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식 함양과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5월 25일로 제정된 ‘방재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추진했다.
▲ 광주환경공단, 청렴-안전 캠페인 / 사진=광주환경공단 제공

이날 캠페인은 광주도시철도공사, ㈜SR광주승무센터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박재우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홍보활동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공단·공사 직원들은 광주송정역과 유스퀘어에서 시민들에게 청렴과 안전 문구가 새겨진 보건마스크와 전단지를 배부하며 안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캠페인에 참여한 박재우 광주환경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오늘 캠페인에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분들과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공단은 광주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만큼 늘 청렴과 안전에 모두 철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공단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전문 청렴강사를 초빙해 전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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