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레이즌 신제품 경연대회’ 성료…레이즌 활용한 요리 다양하게 소개해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5 10: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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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캘리포니아 레이즌 신제품 경연대회가 지난 4월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캘리포니아 레이즌 신제품 경연대회는 천연당인 캘리포니아 레이즌(건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메종드빵의 신상준이 ▲레이즌 샐러드빵 ▲레이즌 스트로베리 브리오쉬 ▲깜빠뉴 레이즌 ▲태양의 선물 ▲레이즌 라즈베리 식빵을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다.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화학첨가제나 설탕과 같은 인공 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식품으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당분만 들어있다.

천연당 재료인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은근한 단맛을 내 그 자체를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과당으로 섭취에 부담이 없으며, 통통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베이커리, 양식 소스뿐만 아니라 한식메뉴와 밥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관계자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바닐라와 시나몬 그리고 감귤류 과일과의 맛의 조화가 특히 뛰어나다. 레이즌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단맛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인공감미료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게 도와주어 건강한 간식을 선호하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시판 호떡믹스의 흑설탕 속 재료나 핫케이크 반죽에 기존 설탕의 양의 줄이고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섞어 넣으면 요리의 맛과 식감은 물론 영양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럼이나 오렌지 주스에 절이면 기존 레이즌이나 포도 생과와 다르게 촉촉하면서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럼이나 오렌지 주스에 절인 레이즌은 껍질을 깐 사과에 녹인 버터를 두르고 약한 불로 구워, 계핏가루와 꿀을 넣고 졸이면 ‘럼레이즌 사과구이’가 완성된다. 럼레이즌 사과구이는 자극적이고 인공적인 음식 대신, 맛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온 가족의 간식 메뉴다.

천연당으로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서늘한 곳에서 밀봉된 상태로 보관하면 최장 15개월까지 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가정에서 상비하여 두고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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