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장위문화누림센터, 11월까지 청소년 사회적기업 창업 체험프로 총 10회 운영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6 14: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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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사회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주)장위의 세포들' 안내 포스터. (사진제공=성북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립 청소년시설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청소년 사회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주)장위의 세포들' 참가자를 모집한다.


(주)장위의 세포들은 2022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와 모의 창업에 관심 있는 15~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경제교육, 사회적 기업 물품 체험,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대표 멘토링, 창업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모의펀딩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내용이 구성돼 있다.

특히 청소년 사회참여와 창업에 대한 관심을 활성화 하고, 자신의 진로 및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시야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업과 나의 주된 가치를 비교한 후 유사점을 찾아 사회적 가치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창업 제안서를 작성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펀딩을 통한 모의창업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5~6월 중 정원 충족시까지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사회적 가치와 모의창업에 관심 있는 15~19세 청소년이라면 개인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팀 단위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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