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종로 정문헌 등 18개 자치구청장 후보 확정

이영란 기자 / joy@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02 14:20: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 강서 등 7개 지역은 미정...금주 중 결정 예상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18개 구청장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여론조사 경선 결과 최다득점자를 1차 구청장 후보로 확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종로 정문헌 전 국회의원 ▲중구 김길성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데이터랩센터장 ▲용산 박희영 국민의힘 용산구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성동 강맹훈 전 서울시 도시재생실장 ▲광진 김경호 전 광진구 부구청장 ▲동대문 이필형 전 청와대 행정관 ▲성북 정태근 전 국회의원 ▲강북 이성희 전 서울시의원 ▲도봉 오언석 전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노원 임재혁 전 노원구의원 ▲은평 홍인정 전 은평갑 당협위원장 ▲서대문 이성헌 전 국회의원 ▲마포 김진천 국민의힘 서울시당 재도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양천 이기재 전 청와대 행정관 ▲금천 오봉수 전 서울시의원 ▲동작 박일하 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관악 이행자 국민의힘 새시대준비위원회 대외협력본부 부본부장 ▲송파 서경석 전 서울시 재무국장 등이 1위를 차지해 1차 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


중랑, 강서, 구로, 영등포, 서초, 강남, 강동구 후보 등 7개 지역은 이번 주 중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