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절행사’에 현금, 물품 2백만원 기부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30 08:58: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자신의 강연료 수입과 방송 수입 그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권영찬 행복TV’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생긴 수익을 합쳐서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절행사’을 맞이해서 한부모가정에 현금과 물품 2백만원을 29일 지원했다.

권영찬 교수는 “오는 12월 10일 한부모가정 사랑회 아이들과 한부모가정을 위해서 성탄절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한부모가정사랑회 저소득층 자녀들과 한부모가정을 위해서 연예인 축하공연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선물 증정식이 진행이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런데 한부모가정 성탄절 행사를 앞두고 코로나19와 맞물려서 국내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기부와 후원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절 행사를 위해서 현금과 물품 2백만원 상당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잡히고 경제사정이 좋아지면 좋겠지만, 11월도 마무리되어 가고 12월로 접어들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국민들의 지갑이 얇아졌지만, 혹 마음의 여유와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은 한부모가정 사랑회에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지난해 9월부터 (사)한부모가정사랑회를 비롯해서 다양한 봉사단체에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연락을 받고 권 교수는 현재까지 마스크 30만매를 한부모가정사랑회와 다양한 봉사단체에 후원을 진행했다.

권영찬 교수는 최근 ‘권영찬 행복TV’를 운영하며 현재 12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권 교수는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탑7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을 응원하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탑7를 응원하며 최근 신곡 ‘힘을 내세요’를 내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찬원을 다양한 방송으로 응원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영탁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팬들을 응원하며, 영탁의 팬들을 위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운영봉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2014년부터 한부모가정사랑회를 지원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매달 (사)한부모가정 사랑회에 5만원의 약정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매년 2천만원 이상의 현금과 물품 기부를 한부모가정사랑회에 지원하고 있다.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이에 앞서 지난 11월초에는 시각장애인 2명의 개안수술을 지원했다.

권 교수는 “지난해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래를 통한 힐링을 드리기 위해서 미스터트롯 7인인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영탁,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씨의 노래와 미스트롯 진 송가인, 전유진의 노래를 통한 감성분석과 힐링을 권영찬TV에서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개그맨 출신으로 방송활동과 함께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행복재테크’, ‘내가 쓰면 한 배 함께 나누면 10배의 감동’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상담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작은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 배 이상의 효과를 가져 올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커넬대학교 한국 캠퍼스에서 상담학과 정교수를 맡고 있으며, 삼성전자, 신세계그룹, 교보생명, LG전자, 삼성카드 등의 대기업에서 자기계발, 꿈과 비젼, 열정과 나눔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