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담당자 회의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9 17: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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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배성 재무과장 주재로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있는 12개 부서, 18명의 담당자가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현황 및 문제점, 체납징수 주요 추진사항과 함께 향후 징수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세외수입 징수목표를 이월체납액의 20%로 설정하고 연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독촉·체납고지서 발송, 체납자 재산조회 및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현장방문을 통한 납부독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배성 재무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의 체납액 축소는 보통교부세 산정등 각종평가의 지표로 활용되므로 각 부서에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가지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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