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 사업 선정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26 17: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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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좌부터] 김홍준 을지대 연구실안전환경관리자, 노영희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

[성남=오왕석 기자]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연구실 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을지대는 안전관리 컨설팅 및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 받게 됐다.

 

사업비를 통해 을지대 대전·성남·의정부 캠퍼스는 안전보호장비 등을 확충,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을지대는 사업에 앞서 26일 DCC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 협약식'에 참석, 시행기관인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와 협약을 체결했다.

 

홍성희 총장은 "학생을 비롯한 구성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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