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내달 11일까지 의원 일일근무··· 의정공백 최소화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7 14: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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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민원상담·처리등 대민활동 전개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의회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에도 민의수렴과 민원상담 등의 공백없는 대민 의정활동을 전개한다.

시의회는 오는 2월11일까지(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이미영 부의장을 시작으로, 21명의 의원이 순번제로 의원 일일근무를 통해 민의수렴과 민원상담 등의 대민 의정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절기 비회기 중이라도 불편사항이나 민원사항이 있을 경우 시의회를 방문하거나, 시의회 운영전문위원실 또는 당직 의원실로 문의를 하면 당직의원이 민원과 직접 상담한 후 해당부서와 협의를 하는 등의 민원 해결에 나선다.

또한 처리가 상당기간 소요되는 민원은 처리과정과 계획 등을 별도 통보해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2005년부터 매년 1·8월 비회기 기간 중 의원 일일 근무를 실시해 시민 및 전문가들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해 민원을 해결하고,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의 공백없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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